① 방문일시 : 6月 28日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의정부에 위치한 아레나에 방문해 지우 매니저 접견하고왔습니다
간단히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나이는 22살 키는 150 사이즈는 44반?55? 가슴은 자연산 D컵이더군요
첫인상은 민간삘과 룸삘이 오묘히 공존하는 얼굴을 가졌고
거기에 귀여우면서 뭔가 섹시함이 느껴저서 더욱 좋네요 ㅎㅎ
자리에 앉아 빤히 넋놓고 쳐다보니 서로 웃음이 빵 터집니다 ㅋ
이야기가 오갈수록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슬며시 몸매를 스캔해보니 육감적인 몸매가
제 존슨을 벌써 자극하네요..
재빨리 샤워를 마친후 침대로 다이빙합니다...
눈앞에 있는 언니의 탱탱한 가슴에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네요..
위에 애무부터 BJ를 받는데 열심히 해주는 느낌을 받아 기분 좋습니다.
BJ를 하면서 뽕알을 만지는데 느낌이 묘하다고 할까요..
마인드가 아주 잘 장착된 언니더군요 ㅋㅋㅋ
이번엔 제가 위로 올라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자꾸만 가슴에 머물게 됩니다.. 부드러운 가슴이 절 놓아주질 않네요 ㅠㅠ
더이상 못참고 장갑 착용후 언니의 동굴 안으로 진입을 시도합니다.
물이 많은 스타일이라 젤을 사용하지 않아 좋네요 ㅎㅎ
정상위를 지나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어후..위에서 내려다보는 언니의 뒷태가 정말 예술!!!
느낌도 좀 더 좋아진듯 합니다 ㅋ
여성상위를 지나 저의 절정을 위해 다시 정상위로 갑니다.
흐느끼는 섹시한 얼굴의 지우를 보자니 그 모습에 흥분을....
그렇게 강강강달리다가 피니쉬....
발싸하고 언니 얼싸안고 있는데 헉헉대는 숨소리에 다시 한번 흥분되었습니다~
와꾸도 좋구요 언니 마인드가 너무 좋아요..
다음 후기를 기약하며...전 이만 여기서 물러나겠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