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99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면접보고 오늘 출근한 99호를 보았습니다.
누굴볼까 고민고민하다가 마인드로 가자!!
그리고 돌격앞으로~ 질러 버렸어요;;;
달림도 어느정도 참아야하는데..
아직까지 제 의지대로 되지가 않네요 ㅠㅠ
거리에 이쁜여자들이 많네요~
여름이라 노출도 흐뭇하고 ㅋㅋ 꼴릿꼴릿합니다.
이제 슬슬 99호한테 다 쏟아야겠죠? ㄱㄱ
외모: 20초반의 민필! 순둥한 느낌?
몸매: 가슴은 자연이고 말랑말랑~ 스탠다드 몸매입니다.
왁싱&흡연: 왁싱X 흡연O
서비스: 삼각애무O 샤워서비스?
기타: 대화 잘되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순종적인듯?
99호를 자세히보니 순둥한 느낌이네요. 20초반으로 보이고요~
대화해보니 어제 면접보고 오늘 출근한거라네요 ㅎㅎ
아직 낯설수도 있는데 대화 잘되고~
이야기 나누다보니 약간 순종적인 마인드 같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로~~~
벗은 모습을보니 몸매는 스탠다드하고 가슴은 C~D? 말랑말랑 자연산입니다!
누어서 가슴을 조물딱조물딱 거리다가 꼭지를 가지고 노니까
원래 자기는 함몰이었는데 어느순간 튀어나왔다네요 ㅋㅋㅋ
아직 막~~~ 섹스할때 쾌락?은 잘 모르는 느낌입니다.
느낌이 어떠냐니까 간질간질? 애매모호하다네요 ㅋㅋ
먼저 애무를 받고~ 저도 가슴을 쪼오오옥~~ 해주니 신음소리가 슬며시~
아래도해주니까 움찔거리며 느끼더군요 ㅎㅎ
부비부비좀 해주다가 삽입~!
음... 뭐랄까.. 느낌이 묘합니다?
깊숙히 넣으면 안쪽은 아직 덜 벌어진 느낌이랄까??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고~ 그냥 마구마구 박아줬죠 ㅋㅋ
잠깐잠깐 부드럽게 해주다가 다시 파파파파파파파팟~~~
반복하면서 그냥 정상위로 하루종일 즐겨버렸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해주고~ 같이 누어서..?
저는 또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ㅎㅎ 이야기도 하다가 콜이..!!
그렇게 99호의 첫출근 빵을 해주고 나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