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일때부터 몇번 봤던 제니퍼입니다
그때는 일을 이제 막 배우기고,
클럽에서 적응하느라 열심히 했던게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제니퍼는 NF일때부터 애인모드가 엄청 좋고,
제가 좋아하는 매미과 스타일이라 꾸준히 봤었습니다.
한동안 다른언니들과 바람을 피는 사이에
어느새 주간 ACE중 하나가 되었다는 제니퍼!
무슨일이 있었나 이야기 나누고
매미모드 서비스 받으러 제니퍼를 만났습니다.
다이어트를 지대로 했네요.
키크고 엉덩이가 빵빵했던 제니퍼가,
지금은 모델같이 쫙뻣고 슬림해졌습니다.
엉덩이는 여전히 빵빵하네요.
클럽에서 수줍어서 잘 못놀던건 옛날 얘기!
지금은 클럽에서 제일 활발하게 놀줄아는게 바로 제니퍼네요!
관전 서비스하러 의자에 앉아서
물고 빨면서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
잘빠진 허리와 빵빵한 엉덩이 붙잡고 뒤치기를 즐겼습니다.
찰진 떡감의 뒤치기를 신나게 즐기고 나서,
방으로 들어가서 물다이서비스 받았습니다.
원래 매미스타일로 들러붙는 제니퍼의 특징이 잘 묻어나네요.
물다이서비스 잘합니다!!
매미같이 초 밀착해서 들러붙은채로 바디타는게
뱀다이? 노노 매미다이라고 해도 될거같네요
남은시간동안의 섹스타임은 더 긴설명이 필요없네요
미친듯한 키스, 미친듯한 섹반응 수량,
신음소리, 섹드립 매미모드 등등
나열하기도 힘들정도로 즐거운 섹스타임이었습니다.
섹스타임이 끝나고도 한참을 들러붙어있는건
제니퍼의 최대 장점입니다.
하자마자 뒷정리하는건 무드를 깨는 행동인죠
시작부터 끝까지 매미같이 들러붙는 제니퍼
이젠 다오 주간의 필견녀,ACE라고 자신있게 추천할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