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여름 시작이네요.
저는 평상시 마사지는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여기를 알고부터 계속오게 되네요.
오늘 의 선택은 소라 관리사
외모는 평범하고 귀요워요.ㅎㅎ
말은 사근사근 기본적인 영어되고 마사지급은 부드럽게
잘해요. 받다가 잠들었는데 소라가 오빠 이러더니 바떼루 하라는
소리에 깻네요. 비몽사몽 해도 이타임에는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소라서비스는 진짜 받아보셔야 압니다. 괜히 후기가 아니죠..ㅎ
처음보고 망설이시는분들 꼭오셔서 체험하시길ㅎㅎ
후. 마지막 핸드와함께 피니쉬 끝나고도 소라는 물, 옷 다챙겨주려고 하네요. 팁줘야지 생각했는데 차에 놓고와서 다음에 주려고요,
감사합니다 아지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