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4 아영언니 예약 후기입니다.
자주 가던 업장이 질려 다른 업장도 가볼까 해서 올리브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과의 통화 후 아영언니를 예약후 선릉역으로 향합니다.
업장이 선릉역에서 아주 가깝군요.
입장 정보를 받은 후 업장에 입성해 봅니다.
검은 원피스를 입은 크고 튼튼해 보이는 아영언니가 반겨줍니다.
프로필은 170이라는데 그거 넘을거같네요 ㅋ...
소파에 앉아 이런 저런 대화 후 언니의 권유에 샤워하고 나옵니다.
언니가 침대로 오라고 권유해 드러누워 있으니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자지를 혀끝으로 열심이 햝아 줍니다 ㅎㅎ
애무를 충분히 받은후 아영언니를 맛보러 들어가 봅니다. 빵빵한 가슴부터 물고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감상합니다
굵고 무성한 보지털을 지나 검은 음순 사이로 물을 뱉어내고 있는데 살짝 맛을보니 클리가 크게 부풀어 오르네요 ㅎ
부풀어 오른 클리를 맛보다가 정상위로 진입해 봅니다.
아영언니는 키에비해 잘조여주는군여 이리저리 박아대다가 정상위를 요청해 언니의 클리를 만지작대며
몸매를 감상하다가 조임이 생각보다 강해 생각치못하게 싸고 말았군여...
그뒤 씻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