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서 예전부터
북창동 간혹 다녔었습니다
친구는 양주 좋아하고 저는 소주좋아해요
근데 뭐 맥주 무제한이라고해서 아쉽게 맥주 먹기도했는데
여긴 처음 방문인데도 킵술도 챙겨주고 다른데 소주 만원씩 병당 받아먹는데
돈 1원도 안받네요?
이렇게 영업하면 좋은건데 무조건 설명도 없이 오라고해서
추가요금받고 이러면 진짜 짜증나거든요 갑자기 룸티가 붙거나
양주 말도 안돼는가격에주고
차라리 이런곳은 진짜 후기 써주고싶어요
언니초이스도 언니파악도 안하고 대충 밀어넣고
여긴 하나하나 챙겨줍니다
저는 여기랑 아무런 관련도없어요
어벤져스 다둥이대표도 처음보구요
첫영업이라 열심히하는거같더라구요
차라리 어차피 북창동 가실거면 진짜 추천해도 욕먹지않을만큼 잘챙겨주는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