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일
업소 : 동탄-롤렉스
파트너 이름 : 아라
후기 : 아라가 오랜만에 출근했길래 예약을 하고 달려갔습니다.
항상 어두운 도로 였는데 햇빛이 쨍쨍하니깐 느낌이 뭔가 이상하네요.
평소처럼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계산하고 아라에게 향했습니다.
철컥하고 문이 열리더니 아라가 저를 끌어당기네요.
그러더니 대뜸 씻었냐고 물어보는 아라
휴일이라 집에서 닝기적닝기적 하다 온거라 마침 씻고왔습니다.
"응 씻고왔어 왜??"
"오빠 나 진짜 오랜만에 출근하거든..하고싶어 미치는줄 알았어 빨리 하자"
그리곤 그 자리에서 제 옷을 벗겨버리는 아라
당황하긴 했지만 이미 제 소중이는 빳빳하게 서있네요;;
앉아서 제 소중이를 맛있게 요리하는 아라의 모습을 보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아라를 일으켜 뒤치기를 시전하였습니다.
슬슬 열이 올라오고 있는데 아라가 올라가고 싶다며 침대로 이동하자고합니다.
그리곤 침대에서 폭풍섹스.. 아라는 진짜.. 맛있습니다..
시간 많이 남았겠구나 생각했는데 핸드폰을 보니
왠열? 컨디션이 좋았는지 오래했네요. 제 체감은 5분이 였는데... 흠ㅠ
음료 한잔에 목을 축이며 아라에 안부를 물으며 잠깐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