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05.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에바
친구와 점심을 먹으면서 낮술을 하니 알딸딸한게 기분이 좋아 친구를 꼬셔 오피를 가자고 했다.
친구도 처음엔 안간다고 하더니, 점점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니 기분이 좋아졌는지..
내 성화에 못이겨 간다고 한다.
커피 한잔 마시며 사이트를 뒤지던중 '백마'라는 두 글자가 눈에 띈다.
친구는 전에 갔던 오피를 가자고 하지만, 한번 경험해 보는것도 어떠냐고 했다.
잘 모르겟다라고 대답하는 친구를 뒤로하고 프로필들을 뒤지기 시작헀다.
친구한테 잘 맞는 친구도 찾아보고 있었다. 일단 나는 힙업을 좋아하기에 엉덩이가 이쁜 여자를 찾고 있었다.
한참을 프로필을 뒤지다가 힙업에 마인드까지 좋다는 언니의 소개를 보고 친구의 파트너 까지 찾은 뒤 실장한테 전화 예약을 했다.
백마가 처음이기에 설레는 마음과 외국 언니의 힙업은 많이 보아와서 얼마나 탄탄할런지 더 기대가 되더라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쁜 미소로 나를 반겨준다.
일단 옷 위로도 들어나는 몸매가 딱 눈에 띈다. 내 앞으로 걸어가는 언니의 엉덩이를 보니 확실히 업이 되어있다.
샤워를 하러 가서 벗은 언니의 몸매를 감상하니, 여태까지 봤던 오피 언니들과 비교가 안될 정도의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나중에 물어보니, 운동을 좋아한다고 하더라..
바스트와 허리라인은 물론 특히 내가 좋아하는 엉덩이가 애플힙인게.. 빨리 박아버리고 싶었다.
샤워 한후 침대에 누워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였다. 서로의 혀가 몸을 달아오르게 비비고 있었고,
나의 손은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의 손 역시 나의 허리에 감싸면서 밑을 터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커진 나는 그녀를 내 위로 올려 69자세를 취하게 했고,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언니도 나의 소중이를 입에 가득 넣으며 격하게 움직여 줬고 덕분에 우리 둘은 신음으로만 대화했다.
나는 점점 더 커지고 언니는 점점 물로 가득해졌을때 언니를 뒤로 눕혀 정복하려 했다.
눕히는 더 드러나는 엉덩이, 단단하면서도 탱탱한게 너무 먹고 싶어 미칠뻔 했다.
엉덩이와 허리 사이를 붙잡고 강하게 운동했다. 완급조절을 조금 해가며 격하게 운동을 해서 언니의 신음소리가 울부짖는 소리로 들리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나는 더욱더 반응해 더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마무리 한 후 그녀의 등 뒤로 쓰러졌다.
고개를 돌려 키스해 주는 그녀 얼마나 아름 다운지, 마인드도 좋고 이런 몸매를 가진 언니를 따먹다니.. 상상이 안간다.
내 최애백마로 도장찍으며 조만간 자주 만날것을 약속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