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비씨 방문 했습니다.
첫번째로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 비비씨를 컨택 하고 방문했는데
실물과 사진과 같을지 걱정이 됬었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났더라구요 몸매가 슬림한게 다리가 엄청 길더라구요
스타킹 옵션 추가해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제앞에서 검스를 신는 모습에 들어가자마자 급꼴 했네요
그리고 샤워실에 들어갔을때 블로우잡 BJ ? 받을때 밑에서 쭈그리고 제똘똘이를 빨아주는데
거기서 한번 뺐습니다 저는 좀 빨리 끝나는편이라 항상 D코스로 진행하는데
거기서 물빼고 나와서 침대서 좀 누워있다가 영어로좀 대화했는데
눈웃음 살살치면서 말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ㅋㅋ
대화잘하다가 눈빛이 달라지는데 이제 서비스 해야한다면서 위에 젓꼭지부터 사까시 알까시 받는데
밑에서 작은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고 흔들며 알까시를 해주는데 너무 따뜻하고 누낌이 너무좋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위에서 비비가 삽입하는데 엄마야.. 봊이는 왤케 쫍고 물을 왜이리 많은지 숭숭 박는데 느낌이 빡빡 잘오고
제가 상위포지션으로 바꿔서 처음 정자세로 하는데 눈이 괴슴츠레하게 뜨면서 신음을 너무 잘내구
마지막은 뒷치기 자세로 허리잡고 땀뻘뻘흘리면서 두번 다뺏네욧 ㅋ.ㅋ
비비 면 저는 언제든 찾을 것 같네요 무조건 저는 비비 만 찾을예정입니다
비비만나게 해준 타이레놀 감사합니다 금방또올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