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포차에서 소주한잔 하면서 갈만한곳을 찾습니다
분냄새 안맡아본적지가 언제인지
노래방을갈까 생각하다가 얼마전 후기를보고
친구에게 이야기를 꺼냅니다
노래방은 사실상 손잡고 포옹 정도?
19금 게임하자고하면 정색하거나
오히려 우리가 눈치를보고 우리가 도우미가된듯한경험이 많아요
후기내용이 사실이라면 친구가 대박이라고
설마 추가요금있지 말돼냐고 하는데
머리를 썼습니다 그냥 진짜로 딱 23만원만 가져가보자고
어차피 술을 마셔서 차에 저희카드를 다두고
현금 23만원과 택시비며 웨이터팁생각해서 총 25만원챙겨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초이스를 하고 결제부터하는데
잉? 추가요금없네요?
언니들 오자마자 신고식하는데
신세계입니다 강남에만 있을줄 알았던 대형업소에
언니들 자체가 화끈하게 놀수있는 하드코어가 강북에 있었다니요
강남가격에 3분에1도안돼는가격에 놀았습니다
신나게 19금 게임도하면서 마지막 마무리는 그야말로
거기가 뽑혀버릴줄알았습니다
29살에 소유 165정도에 섹시한친구이고
친구파트너역시 나이는 묻지않았지만 단발에 시크한 미리라는친구였습니다
끝이나고 아쉬움마음에 차로 가서 다시 카드를 챙겨 달려가고싶었네요
노래방 ? 퍼블릭? 셔츠룸? 란제리? 가격도 마인드도 하드함도 게임도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