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7월이 다가왔네요
제가 연지를 본지는 꾀된거같지만 그때는 후기를 적지않았던거같네요
오랜만에 보니 좀더 이뻐진거같기도 하고 몸매도 여전히 늘씬했습니다
방은 전보다 훨씬 깔끔해진거 같았습니다
얼른씻고 연지를 다시한번 맛볼 기대에 빨리 준비하고 일로오라고하니 후딱 뛰어오네요
그 모습이 어찌 귀엽고 이쁘던지 애무받기전 먼저 역립을 해주니
반응이 바로오는 연지매니저 꼭지를 어마무시하게 애무해주니 저를 꽉안고는 놓아주질 않네요
그밑으로 내려가 좀더 애무를 해주니 울다싶이 신음소리가,,
69로 자세를 변경해 서로 애무를 해주니 저도 쌀거같고 연지도 흥건하게 젖어있네요
연지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면 좋아하는거같네요 애기같은 피부와
저만 쳐다보면 웃는 연지에게 너무 빠져버렸습니다 삽입을 하니 표정도 너무 섹시하고
초점도 풀리는게 너무 섹시해 열심히 연애에 집중을 하니
척척척 소리가나며 물이 폭포수처럼 나와 제돌돌이가 참을수없다고 말하는듯 느껴져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바꾸어 연지가슴을 만지며 느끼다가 기분좋게 싸고 나왔네요~~
오랜만에 보는 데도 저를 기억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고 한번 만난 손님이라그런가 좀더 잘해주는 부분도 있는거같았어요
역시 매미 모드는 연지가 최고인거같네요 마인드도 좋고 모든부분 따지면
제생각에는+4정도는 될거같다는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