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솔직히 오피다니면서 많은 내상과 많은 돈지랄과 또 많은 시간을 투자했음...
좋은 언니들 많지...근데...진심 별루인 언니가 50%를 넘나들었음....
진심 별루인게 50%이상였다는거임....그냥 괜찮았다는 여기 포함이 안되는거임
하지만 꼴림을 주체 못하는 난 이번에 새로생긴듯한 업소에 전화를 걸었음...
난 솔직히 외모 내상보다 시간만 후딱끝낼라는 마인드 내상을 많이 당했음...
언젠가 부터 그래서 마인드좀 좋고 착한 언니좀 추천 해주세요~ㅠ_ㅠ쥘쥘 이랬음...
오늘도 역시 실장님 착한언니좀 추천해줘요 몸매랑 얼굴도 착하면 더더욱 감사요 쥘쥘쥘 ㅠ_ㅠ
그래서 추천받은 윤!아!라!
첫인상은 뭐랄까 피부도 좋고 깨끗한 이미지에 환하게 웃어주는 얼굴...이라
반은 성공했다 생각했음...
근데 이언니 반전매력이 뭔가...다정다감하면서 무지 착한데 디게 씩씩해...
막 같이 씩씩해지면서 기분이 업된다 할까나?ㅎㅎㅎ
근데 오 ㅏ~서비스 받을때도 무지 씩씩하게 해줘~
이게 글로 단어로 선택하기 모호한 뭔가 밝은 에너지를 받는 기분에
서비스 마인드도 좋고 떡감도 찰짐...
안고 할땐 상체가 활처럼 확 휘는데~하앍.....
글로 다설명할라면 좀오래 걸릴거같아서....이제 이만...
나진심....오랜만에 느껴보는 돈안아까운 그런 느낌에 언니만난거같았음....
그냥 진짜 언니들 여럿있고 딱히 모르겠음 돈 안아깝고 중박이상 보증할람 이언니 추천한당 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