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 7.7
2. 업종명 : 오피
3. 업소명 : 카톡
4. 지역명 : 분당
5. 파트너 이름 : 최지연
6. 후기
간만에 쉬는날이라 그동안 못쓰고 있던 강남지역 원가권을
사용하려고 했는데 오늘 출근이 한명이라 밴당하고 ㅜㅜ
이미 달리고 싶은 마음이 시동이 걸려버려서
어딜가야 할까 살펴보니까 카톡에 뉴페가 3시 면접이래서
미리 사이즈 물어봣는데 아직 모른다길래
오늘은 날이 아닌가 하며 그냥 쉬고 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도 사이즈 보내주셨네요
전 아담스타일이 좋은데 사이즈도 딱 맞는것 같아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일단 첫대면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딱봐도 아담슬림에
성형끼 하나도 없는 예쁘장한 아이가 웃으며 맞아주는데
속으로 오~ 괜찮네 했습니다 ㅎㅎ
일단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키스방에서 일하긴 했는데
오피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대화하면서 막 긴장된다고 떨려하는데 그모습이 좀 귀엽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샤워하는데 요즘 여기저기 가봐도
샤워서비스 안해주던데 양치하고 있으니 벗고 들어오네요
일단 몸매는 작은키긴 한데 비율이 좋고 마른편이라
키가 커보입니다 ㅋㅋㅋ 거기다 가슴은 커서 만져보니
자연은 아이네요 그래보 보기에 좋습니다
특히 허리가 가늘어서 완전 취저당했습니다~
샤워면서 구석구석 닦아주고 나서 더 씻고 싶은곳 없으세요?
하고 물어봐서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시작전에 또 대화좀 했는데
대화는 잘하는 편이네요 대화도 잘맞고 ㅎㅎ
슬슬 몸을 쓰담쓰담하는데 이친구 피부가 엄청 부드럽습니다
특히 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계속 손을 만지게 되네요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어서 신경써서 관리한다는데
계속 이피부 유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플레이는 키스방에서 일했다더니 bj가 훌륭합니다
혀는 안쓰고 입술로만 해주는 언니들도 있는데 그런거 없이
진짜 정성스럽게 딥~하게 해주는데 참느라 혼났네요 ㅎㅎ
받았으니 슬슬 뒤집어서 제가 해주는데 키스도 잘받아주고
가슴, 아래 애무할때도 반응이 좋네요 잘느끼는것 같습니다
반응이 좋으니까 한참 애무하다가 아 시간 다가겠다 생각들어
얼른 장비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반응이 좋네요
처음에는 옅은 신음을 내더니 점점 고조되다가 다리로 허리
감아주는데 아 진짜구나 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꽤 잘느끼는 편인지 신음도 잘내고 몸도 비비꼬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플레이할 맛 나네요
정상위로 계속하다가 갑자기 신호가 오려고 해서
자세바꾸는척 얼른 뺐다가 누워서 여상으로 바꿨는데
여상도 좋네요 허리를 잘씁니다
여상으로 하다가 먼저 당기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앞으로 엎어지며 입술을 덮치는데 와~ 여자친구랑
하는중인줄 착각했네요 ㅋㅋㅋ 전 여기서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했는데 몸을 또 꽉끌어 안겨서 그때 아~
얘는 고정으로 계속 봐야겠다 다짐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