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러다가 강남에 있는 모든 ace들이 다오로 다올듯....
그리고 이런 영입능력을 보여주는 다오사장님도 정말 대단.......
타업소 주간 ace 아리야가 다오로 들어왔습니다!!!!!!
실장님들과 친분이 있으면 이런게 좋네요.
오전에 출근해서 일하다가
뽁실장님께 아리야 영입소식을 듣고
점심시간에 짬내서 다오 고고고!!
타업소에 있을땐 2번정도 힘겹게 봤던 기억이....
아리야는 1대1 전문입니다.
뽁실장님께서 친히 아리야가 있는 방으로 데려다 주셨네요.
"오빠 안녕~"
캬 진짜 이쁘다........
특히 30도 측면으로 볼때 이사돈 전혜빈 싱크의 와꾸!!
이사돈이라니...제 나이가 들어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큰 눈이 정말 전혜빈을 많이 닮았네요.
같이 담배를 태우면서 어색함을 좀 날리고,
바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뽀얀피부와 c컵가슴! 뽀얗고 잡티없는 피부
정말 황홀한 시간이었네요
들러붙어서 애무하듯이 교감하는 느낌이 가득한 스타일
부드러우면서 입부황할땐 강력하게!
저 이쁜 얼굴로 똥까시까지 왜이렇게 잘하니!?
바디 서비스 받고나서 대망의 떡치기 타임!!
제가 먼저 선제공격! 부드럽게 공격!
움찔움찔 아앙~아앙~점점 느끼는 아리야를 충분히 공략하고,
아리야에게 애무받다가 떡치기 고고고! 락앤롤 고고고!!
전혜빈 싱크의 이쁜 얼굴 보면서 키스하면서 떡치기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훌쩍 흘렀습니다
집중의 뒤치기로 떡치기를 끝냈네요
강한 떡치기보다는 부드럽고 끈적한걸 좋아한다고하네요
제 떡치기는 부드럽고 끈적해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는데,
멘트로 남자 기 살릴줄 아네요 ㅎ
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다오로 온 첫날 만났는데, 앞으로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