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우 봤어요~~~ 나이도 22살에 어리고
밝게웃는모습도 이쁘고~ 다 좋네여 귀여운듯하면서도 예쁘게 생겼어요 ㅎㅎ
몸매역시 아담하지만
빠질데 빠지고 나올덴 나오고 ~ 가슴은 자연산의 D컵!! 폭유!!!
야동 처럼 목구멍에 넣고 싶은 욕망 이 있었지만 !! 여친이 아닌 이상
못하니까 아쉽네여
언니 씻으로 같이 쫄랑 쫄랑 오네여
같이 샤워 하자면서~ 몸 여기 저기 터치 해 주시는데 !!
좋아여! 샤워 끝나고 나니 먼저 나가서 기다 리라고 하네여
언니 나옵니다 머리 물기 딱으면서 나오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애무 받아 봅니다~~ 젖꼭지 해주면서
동생까지 이뻐 해주네여~
그리고 제가 엽릭~ 들어 가봅니다 풍만한 가슴 애무 해주면서
언니 꽃잎 만져 보니 젖어 있습니다! 느끼나 봅니다~
그리고~ CD 착용하고 삽입 ! 간만에 해서 그런지 입구 못찾으니
언니가 찾아 주시네여 민망해라~
바로 본게임 시작!
어우 조임 좋네여 초반 부터 세게 갑니다 강강강!!
제가 좋아 하는뒤치기 시도 !! 엉덩이 때리면서 티티 더욱더 좋네여!
그렇게 한 5분 박아 보니 ~ 느낌이 옵니다!!!!!
으으으으 하면서 강강강 !!!!!!!!!!!!!!!!!!!!
한다 한다 간다 간다 !!!!!!빠이바!!!!!
사정하고 나왔네여
시원하게 발사후 샤워마치구 포옹한번하고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귀여운 지우 시간맞으면 한번더 보러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