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에게 바나나업소란.. 몇 안되는 신뢰있는 가게중 하나다
솔직하고 진솔한 반응과 느낌...그리고 사이즈 나오는 언니들
거품없고 타이트한 가게 그게 바나나가 아닌가 싶다
이번에 접견한 언니는 깨긋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리아~~
리아를 보니...벌써부터 흥분이 된다...
아 나도 남자란 말인가...이거 뭐 보자마자 힘이 들어가니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섹시삘의 그녀...
은은히 눈웃음으로 미소를 보내고 있는 리아를 보니
저절로 흐뭇해진다...점점 늙어가나보다 나도..;;
생글생글 웃는 얼굴에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지고
점차 나의 손길을 그녀에게로 향하고 그것을 즐기는 리아의 반응
그녀도 입과 손길로 나를 애간장 녹이고
우리는 참을수 없는 욕정에 말하지않아도 하나가 되고
물흐르듯 진행되는 섹스에 깔끔하게 마무리가 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