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휴무여서 항상 달리는지라 오늘도 어김없이 사이트를 뒤적뒤적 거리다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dna에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인기폭발 dna는 바로 예약이 안되네요 ㅠㅠ 저번부터 계속 예약실패해서 다음에 간다하고 다른데로 샛지만 오늘만큼은 한시간 기다리기로하고 안나 매니저 예약 ㅋ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안나의 방문을 노크 두근두근 입장했네요ㅎㅎ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고고!!
샤워하면서도 크네작네부터 진짜냐가짜냐 하면서 장난치고 침대에 누워서도 힘들다고 잔다고 장난을 ㅋㅋ 그러다 본게임 들어가니 장난칠때의 웃음은 온데간데없고 섹시한 눈빛으로 제 쥬니어를 일으켜 세우는데 황홀하네요 좋은느낌 공유하고자 69로 돌입하여 저도 하나의 옹달샘을 자극시켜주니 잘느끼고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크.. 더이상의 애무는 의미가 없기에 바로 쥬니어를 옹달샘으로 다이빙 시켜서 펌프질을 시작하니 좋아죽네요 이번엔 한국말로 욕을 하면서 쎄게 해달라고 ㅋㅋ 간만에 정말 폭격 제대로 햇네요 덕분에 쥐도 한번나서 모냥은 좀빠졋지만 즐겁고 신나게 달렷습니다 아주 좋아요 굿~ 나갈때도 팬서비스 차원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아주 첨부터 끝까지 장난꾸러기 안나 매니저 후기엿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