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명으로 꾸준히 봐온 청아라,
출근부 확인하고
김실장님에게 연락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주간은 예약이 된다는게 참으로 좋네요
가게 도착해서 돈내고 샤워하고나서
잠시 청아를 기다렸습니다
김실장님이 옆에 와서
요즘 다오에 새로운 매니저들을 많이 영입했으니,
한번 봐보는걸 추천한다고 하네요.
김실장님의 추천은 믿고 볼수 있기에
오늘은 청아를 보고
다음번엔 그 뉴페중 한명을 보기로 약속했네요
한층 올라가서 클럽으로 입장
레이싱걸 스타일의 글래머인 청아가 반겨주네요
"오빠 오랜만이야"
제 얼굴을 기억해주다니 이런 감동이 ㅠ.ㅠ
바로 복도 중앙으로 가서
청아에게 관전 서비스 받앗습니다.
청아가 가운데에서 고추를 빨아먹는사이에
서브매니저들이 가슴을 애무해주고 키스를 하면서 흥분시켜줬습니다
관전서비스의 피날래 섹섹타임!!!!!!!!
청아의 찰진 엉덩이를 붙잡고 챱챱챱챱뒤치기를 했네요
방으로 서브매니저들도 같이 들어와서
다같이 수다떨고 놀았습니다.
새로온 매니저 몇명을 소개시켜줬는데,
다들 엄청 섹시하네요.
물다이서비스 받을 준비가 다 되었고,
청아에게 바디 서비스 받앗습니다.
역시 자연산 c컵가슴은 사기템이네요 촉감이 끝내줍니다
완전히 들러붙어서 싸기직전까지 빨아주는 청아의 스킬 대박입니다!!!!!!!!
그렇게 물다이서비스를 받고
오늘 서비스의 하이라이트인 섹섹타임!!!!!!!!!
입술과 혀가 다 닳아버질정도로 키스를 진하게 하고,
자연산가슴을 마음껏 빨아먹으면서 섹섹타임을 보냈네요
귓속말로 섹드립을 해주는 청아에게 저도 섹드림으로 맞장구치고
마지막으로 키스를 나누면서 콘돔이 찢어져라 싸버렸습니다
섹섹타임끝나고 청아와 팔짱낀채로 관전클럽 돌면서
매니저들을 싹 구경하고 나왔네요
다음번에 또보자며
이별직전에 뽀뽀해주는 청아에게 심쿵하고 나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