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아로마 분당 미금역에 위치
저번에 왔던 곳이라 바로 찾았음
이번 역시 세트코스로 정함.
매니저 소개
*핑거립 관리사
사라. 나이는 20대 후반에 피부 하얗고 깨끗하고
육덕 스타일
란제리 속옷을 입고 손과 입으로 남성전용힐링해줌.
하드하면서 임팩트 있음. 마사지도 중간중간 해주는데
압도 좋고 잘함..
별 5개중 4.5개 줄수 있음.
*딥로미 관리사
남보라. 21살에 이쁘게 생긴 육덕녀. 미드도 좀 있고
웃는 모습이 귀여움. 웃음도 많고 털털한 성격이라
간보기 따윈 없음.
눈이 똥그랗고 웃을때 보조개. 완전 내 스타일 ^^
딥로미는 여러번 받았지만 받을때마다 신기방기.
오일로 아랫부분을 엄청 만져줌.
베게를 엉덩이쪽에 넣더니 엄청 스킬을 요하는 기술을 펼침.
핑거립 힐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신못차림.
눈이 자연스레 감기면서 묘한 기분이 들게함.
재밌는 마사지였음.굿굿
그리고 남보라가 하는말..
지명해주면 더 잘해준다~ 고 함 ^^
일타쌍피하고 감 ^^
팁주면 더한것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