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유리 매니저 보게 됐어요~
세라만 3번 봤었는데...사실 또 세라를 예약하려고 전화드렸는데...
생리 휴가중 이랍니다..ㅜㅜ
알겠습니다~하고 끊으려던중...실장님께서...
ㄴㅋ매니저 찾는게 아니시면 유리 어떠시냐며...
어찌나 자신있게 추천을 해주시던지...믿고 방문했습니다
믿고 가긴했으나 기대는 없던 상황...(세라 볼생각만했음-_-)
문이 열리고...뭐지...참 아담하고 이쁜 친구가 웃으며 인사를 하네요
급 설렘ㅎㅎ과연 기대가 없던 탓일까??맘에 들었어요ㅎㅎ
서비스도 빠짐없이 잘해주고~와꾸보단 서비스 마인드를 더 보는데...
유리는 3박자 다 갖춘거 같네요~애인모드도 좋구요~
시간 꽉채워서 유리랑 즐달했네요ㅎ
세라 처음 봤을때도 나오면서 실장님께 전화 드렸는데...
또 전화 드렸어요ㅎㅎ추천 감사하다고~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