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7.0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2 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브라더~로 즐달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제 분명히 달렸는데, 오늘도 소중이가 하고 싶다는 신호를...
그래서 오늘도 브라더 실장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야간 출구부를 확인해 보니...오~ 예전에 제가 보았던 언니?
서영언니?..음...느낌 옵니다
아마 이 언니가 맞다면...진짜 오랜만에 보는 언니입니다
그래서!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2서영언니 예약 잡았습니다
브라더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서영언니 호실 안내 받았습니다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서영언니 호실 앞에서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서영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근데... 그 목소리...아직도 저의 기억속에 숨어 있는 목소리네요 ㅋㅋ
서영언니는 제가 작년에 즐달한 언니입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마스크를 내리고, 서영언니가 저를 알아봅니다
반갑죠? 서영언니도 제가 너무 오랜만인지, 수줍어하고, 웃는 모습은
아직도 똑 같습니다
서영언니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이런저런 재밋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근데... 제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서영언니 와꾸도 아주 작고,
몸매도 예전처럼 변함없는 몸매네요 ~!!!
쇼파에서 서로 담배 하나씩 태우고, 이제는 스타트를 시작합니다
샤워서비스가 서영언니가 있는지 없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직접 확인해주세요...ㅠ
저는 올탈를 하고, 샤워실에 씻고 나와고, 서영언니도 샤워실로 들어가서
씻고 나온후 저의 침대위로 올라옵니다
침대에서 서로 먼저 입술에 키스를 하고 ,혀도 같이 돌려가면서,
맛을 보는 느낌..정말 감미롭고 기분 너무 좋습니다
키스 거부 반응없이 잘 받아주는 서여언니 좋습니다
저는 침대에 눕고, 서영언니가 먼저 저의 슴가부터 입과 혀로 빠라주기 시작합니다
반대쪽 슴가까지 쪽쪽~ 소리와 함께 빠라주면서,
이제는 저의 소중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한 손으로 저의 쌍둥이를 잡고, 만지면서, 저의 소중이를 밑에서 위로 혀로 빠라주면서,
천천히 자극을 주다가, 순간 갑자기 입안으로 저의 소중이를 서영언니가 넣어주면서,
느껴지는...느낌...아~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서영언니가 저의 쌍둥이 동생을 한 손으로 계속 괴롭히면서,
동시의 저의 소중이를 입과혀로 빠라주는데, 아~ 진짜 너무 좋습니다
목까시는 아니지만, 입안으로 넣고, 빼고 반복을 하면서,
게속해서 한 손으로 쌍둥이를 자극을 주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반대로 이제는 제가 역립 할 시간입니다
서영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다시 한 번 서영언니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이제는 서영언니의 맛있는 슴가를 저의 입과혀로 빠라주기 시작합니다
아~ 정말 저 꼭지도 너무 이쁘게 피고, 슴가의 피부결도 너무 부드럽고,
아~ 이 느낌 너무 좋습니다
반대쪽 슴가 역시 저의 입과 혀로 빠라주면서, 맛을 보는데,
아~ 진짜 너무 부드럽고 맛있는 느낌 저의 뇌로 전해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서영언니의 봉지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서영언니의 봉지 양쪽의 가로수길을 저의 혀로 빠라주면서,
드디어 서영언니의 봉지앞에 도착해서, 살짝 혀로 스치면서,
서영언니의 살짝의 몸부림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서영언니의 봉지클리를 혀로 빠르게 낼름낼름하면서,
자극주나 서영언니의 봉지가..ㅎㄷㄷ
와~ 갑자기 제가 빠르게 혀로 서영언니의 봉지를 혀로 빠르게 낼름낼름
애무하니깐... 봉지가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저는 서영언니의 섹~반응의 위로 올라갈때 따라가서,
더욱 혀로 빠라주면서, 내려올때는 서영언니의 봉지 안 쪽 깊숙히
혀를 삽입하면서, 빠라주기를 반복했습니다
제가 이날 서영언니의 봉지를 빠라주었을때. 느낌점은.
서영언니 봉지클리를 혀로 빠르게 낼름낼름 하면서,
봉지가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섹~반응이 정말 꼴립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ㅋㄷ을 끼고, 서영언니와 침대에서 섹스할 시간입니다
먼저, 저는 정자세에서 서영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천천히 서영언니 봉지속에 저의 소중이를 삽입합니다
천천히 삽입하면서, 저의 소중이에게서 전해오는 느낌...
아~ 진짜 너무 좋습니다
서영언니의 저의 소중이가 삽입되면서, 봉지속이 자극 받는지,
신음소리를 살짝~ 아~ 하고, 소리 내면서, 느끼주는 섹~표정..
아~ 이제는 빠르게 펌핑해야죠!
그래서! 이제는 빠르게 서영언니의 봉지속으로 저의 소중이를 펌핑합니다
펌~ 펌~ 소리와 함께,침대도 지진이 나면서, 저의 소중이에게서 자극받는,
느낌...진짜..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빠르게 펌핑하면서, 서영언니의 슴가를 저의 양손으로 모으면서
꽉~ 잡으면서, 펌핑하는데, 서영언니가 갑자기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기 시작합니다
역시, 여자들은 양쪽 슴가를 꽉~잡으면서, 빠르게 펌핑하면서,
정말 섹~자극이 장난 아닌가봐요 ㅋㅋ 정말 대박 느끼네요 ㅎㅎ
이렇게 정자세에서 서영언니와 섹스하고, 이제는 서영언니에게 여상 부탁합니다
역시! 거부 반응없이 서영언니가 저의 몸위로 올라오면서,
저의 소중이를 한 손으로 잡고, 서영언니의 봉지속으로 삽입되면서,
다시 한 번 느껴지는 이 느낌...아 ~진짜 좋습니다
여상에서 서영언니가 삽입되자 마자, 앞뒤로 흔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양손으로 서영언니의 양쪽 슴가를 잡으면서,
같이 느껴주는데...아~ 진짜 너무 좋습니다
서영언니도 여상에서 자극 받았는지, 위아래로 펌핑을 하면서,
찍어주는데, 아~ 이때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갑자기 저의 소중이가 자극받는데. 정말 발사 할 뻔 했습니다
그래서, 뒤치기까지 하자고 서영언니에게 말하고,
바로 자세를 바꾸어 서영언니가 뒤치기 자세로 바꿔줍니다
그러면서, 서영언니의 허리를 두 손으로 꽉~잡으면서,
다시 한 번 강하게 펌핑하면서, 느꺼지는 소중이의 느낌..
아~ 진짜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 서영언니에게 발사 할 것 같다고 말하고,
다시 정자세에서 빠르게 펌핑하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ㅇ 서영언니 정말 착하고, 너무 좋은 언니입니다
ㅇ 거부 반응없이 정말 자세도 잘 바꿔주고, 너무 좋습니다
ㅇ 키스 또한 빼는것 없습니다
ㅇ 서영언니 목소리 정말 야들야들 목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