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로아+4] ?????? (실사) 섹시하고 애교 넘치는 로리의 좁은 동굴은 잊을 수 없네요
① 방문일시 : 7/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NF로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길...........]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많이 지쳐 있네요..
그래도 오늘 퇴근하면 쉬는 날이라.. 열심히 마무리를 짖고...
어디를 달릴까 고민하다... 자주가는 가게에 NF가 있네요...
살짝 고민을 하는데.. 손은 벌써..ㅋ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8 ~ 160 정도
몸무게 : 40~42 정도
몸매 : 아주 슬림 합니다만 골반라인이 잘 빠졌네요..ㅎㅎ 아주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B컵 정도
페이스 : 약간 화장이 진해서 첫인상은 섹시하다 였는데 천천히 다시보니 민필에 20초반, 귀여운 얼굴이네요...
기타 : 흡연 하는데 손님에 따라 전담을 하기도 합니다., 타투는 없어요, 깔끔하게 왁싱 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도착해서 실장님과의 비밀 대화를 마치고 엘베를 타고 올라가 봅니다.
NF를 보러갈때는 항상 뭔가 설레는 느낌 ~~~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니 띠리링.. 소리와 함께 열리는 문 ~~
안으로 조용히 들어가니 살짝 어두운 방안에서 인사를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오빠... 안녕하세요... ", "아~~ 안녕~~" 하고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서 있는 로아를 봅니다.
첫눈에 들어오는 슬림한 몸매 그리고 잘록한 허리.... 살아있는 힙 라인... 섹시해 보이네요.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를 가져와 옆에 앉는데 딱 붙어 앉아 제 허벅지에 손을 올려놓고 바라보네요.
약간 화장인 진한 듯 한데.. 그 속에 귀여움이 숨어있네요.. 그리고 20초반으로 보입니다.
음료수 한잔하면서 로아의 허리를 팔로 감싸 안으니 폭 안기는데.. 허리가 얇네요..
요런 어린 아이가 품에 안겨서 재미있게 얘기를 하니 기분이 벌써 좋아집니다.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는 로아...
속옷도 빨간색 ~~ .. 엄청 야해보이네요..ㅋㅋ
그런데 원피스를 벗은 로아의 몸매는 죽입니다..
슬림한 몸매입니다만 힙 라인이 후배위를 부르네요..
로아의 허리를 감싸 안고 같이 샤워실에 갑니다.
같이 거울을 보며 양치를 하고 가녀린 로아의 손길에 몸을 맞겨봅니다.
구석 구석 찬찬히 샤워젤로 씻겨주는데 손길이 부드럽네요..
그리고 여기서 로아의 서비스..ㅋㅋ
물로 거품을 닦아내더니... 샤워실에서 가슴을 핥아주네요..ㅎㅎ.. 그런데 손은 동생놈을 쓰담 쓰담..
한참을 핥아 주는데 찌릿 합니다. 덕분에 벌써부터 동생놈을 풀 팽창...
그걸 본 로아 "음~~ 오빠~~~ 좋은데 ~~"
로아의 서비스를 받고 재빨리 나와 물기를 닦고 기다립니다.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느끼고 있는데 샤우실 문이 열리고 로아가 나오네요.
그리고 제게 다가오는데 슬림한 몸매가 섹시한 피팅 모델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옆에 쏙 들어와 눕더니 저를 큰 눈망울로 바라보는데 ㅎㅎ.. 귀여운 모습도 있네요.
서로의 눈빛을 확인하고서 로아가 제 입술을 덮치는데... 키스가 끈적입니다. ㅎㅎ
키방 출신이라 그런지 ㅎㅎ.. 로아의 작은 혀가 제 입속으로 먼저 들어오네요..
달콤하면서도 야릇한 키스감이 너무 좋아서 잠시동안 로아의 입술을 느끼기로...
로아의 도톰한 입술과 촉촉한 혀를 한참을 느끼고 나니 로아가 천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로아는 옆에 옆드려 있어서 제 손은 자연히 로아를 쓰다듬고
좀 더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오~~~ 처음에는 주머니를 핥아주다가 기둥을 핥는데.
촉촉한 로아의 혀가 스쳐갈때마다 찌릿합니다.
이제 동생놈이 작은 로아의 입속으로 슥 들어가는데.. 압력이 좋네요.. 거기에 깊숙히 넣어서 빨아줍니다.
강약을 조절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ㅎㅎ. 옆에 있는 로아의 몸을 쓰다듬으며 받으니 느낌이 더 크게 오네요..
이제 로아의 서비스를 받았으니 제가 돌려줘야줘... 로아를 눞히고 달콤한 키스 부터...
내려가 부드러운 로아의 가슴을 핥아 주니.. "으~~ㅡ흐~~"하는 소리와 함께 어깨가 흔들리기 시작하네요..
벌써 활어 반응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반응이 커져가는 로아..
다리로 제 몸을 감싸다가 움찔 움찍 허리가 들썩이고..ㅎㅎ
이제 좀 더 내려가 로아의 비밀의 숲으로 다가가 봅니다.. 벌써 촉촉히 젖어있는 그곳..
살짝 맛을 보니... 찌리릿... 로아가 "아~~~흐~~윽~~" 하면서 들썩이네요.. 좀 점 보다 더 크게...
핑크 빛이 살짝 도는 로아의 그 곳.. 왁싱이 되어있고 날개도 작아서 애기 같은 그 곳...
살살 혀를 돌려 괴롭히니 헐떡이며 로아가 느끼고 있어요...ㅎㅎ
이제 저도 준비해간 장갑을 끼고 로아의 그곳을 들어 가는데... 입구부터 감싸주며 쪼여오네요..
그렇게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을 하는데 로아는 느끼고 있는지 저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네요..
그런 로아를 느끼며 서로 맞춰서 움직이는데 누워있는 로아의 얼굴이 점점 핑크 빛으로..
이제 로아를 위로 올려 여상위를 느끼는데.. 로아의 허리 움직임이 좋네요 .. 앞 뒤로 움직는게
그런데 로아가 느낌이 많이 왔나 봅니다.. 스르륵 제게 안겨오더니 제 목을 핥으며 신음 소리를 내는데
귓가에 들러오는 신음 소리와 로아의 촉촉한 혀의 감촉이 저를 미치게 만드네요.. 이대로 끝날 수는 없기에
로아를 엎드리게 하고 후배위로 로아를 괴롭히는데...ㅎㅎ.. 로아의 그곳이 더 조여오는 느낌이 미치게 만드네요.
아까봤던 그 애플 힙 사이로 움직이는 동생놈... 헐떡이는 로아.. 더 느끼고 싶었는지 허리를 들어 주는데..ㅎㅎㅎ
뒤에서 로아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고.. 그러면서 로아의 그곳을 느끼고.. 슬림한 몸매에 유연성도 좋아서 가능했네요..
점점 더 마무리의 느낌이 들어 다시 로아를 눞히고 다리를 들어 깊숙히 넣으며 로아와 함께 마무리를 ....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쇼파에 같이 앉아서 대화를 좀 더 해봅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이젠 더 친해진 듯하네요..
같이 얼굴 보고 웃고 떠들다 보니 예비콜이.. ㅠㅠㅠㅠ
이젠 잠시 헤어져야 되네요... 현관 앞에 까지 쪼로록 달려와 키스를 해주는 로아..
다음에 빨리 다시 보기를 약속하고 빠이~~~
[Key Words ................]
로리 로리한 몸매에 영계네요..
같이 즐기는 타입에 마인드도 좋은 아이네요.
#섹시 #슬림 #로리 #마인드 #굿 바디 라인 #좁보 #활어
#추천 레벨 :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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