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노잼으로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DNA를 찾아갔습니다.
늘 느꼈던건데 실장님 전화 응대가 늘 친절하셔요.
알려주신 호수로 향합니다 안나가 반겨주네요.
영어가 짧아 이야기는 별로 못했지만 배시시 웃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기본적인 순서에 따라 같이 샤워하고 애무를 받고
저도 동굴 탐사를 시작하려 했는데
안나가 뭔가 더 원하는듯 제대로 자세 취해주시네요
자랑은 아닙니다만 제가 좀 애무잘해서ㅎㅎㅎㅎ
솔직히 프로필이랑 후기보고 되게 기대했는데
기대값 이상이에요 이쁘고 몸매가 장난 아닙니다
기뻐하며 동굴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무리인건지 빡빡하지만 절 꽉 안고 옅은 신음을 흘리는 안나의 모습이 귀여워
더 강하게 밀어넣은 뒤 조금의 배려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적응이 된 안나가 살짝 웃으며 받아주네요
자신감을 얻어 슬슬 동굴속을 구석구석 훑기 시작했습니다.
찢어질듯 꽉 안나는 느낌과 매끈한 액체 덕분에 최상의 명기의 느낌이 옵니다
곧이어 절정을 느끼며 사정해버렸네요.
묘하게 색스러운 모습에 잠시 안고 느끼다가 씻은 후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