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코스정하는데
부드러운 오일은 뭔가 울렁 걸릴거같아서
60분 스포츠로 마사지로 진행했습니다
샤워하니좀 괜찮네요
잠시 티에서 기다리는데 아가씨들어오려는
그 인기척이 들리는데 얼마나 심장박동수가 콩닥콩닥 되던지 ~
들어오는 슬림한몸매에 이쁘장한외모입니다
웃으면서 다가오는데 마사지 시작되고
마사지잘하네요
만족스러울정도로 오히려 60분으로한게 후회될정도로
꼼꼼하게 마사지잘합니다
이어지는 서비스타임
마인드 너무좋네요 왠만하면 빼는거없이
쿨하게 받아주는것도 좋고
화끈한 입김?내주면서 쭉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이어지는 손놀림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나니
몸은 축축 처지는데 술기운은 거짓말처럼 사라지네요
혈액순환이 너무잘되서인지
이거받고 밥도 안먹고 잠자는데 다음날 밤11시까지
평소 소변보러 깨는데 깨지도않고 꿀잠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