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조금 안되는시각 ....
전화를 드리는데 자신감넘치는 말투와
언니들 상황 체크를 너무 거짓없이 브리핑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친구랑 만나기로한 시각은 2시30분..
일단 먼저가서 편안하게 맥주 한잔 마시면서 기다려도된다고해서
들어갔네요
그렇게 들어가서 맥주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기 지루해서
초이스나 그냥 맛배기로 볼까하다가
2번보는데 바로 괜찮은 지연언니 보이고
3번! 크게외치고 친구도 오기전에 1타임 시작합니다
한타임을 놀고나서 마무리까지 마치고
친구가 오자 다시 저는 지연이로 연장하고
친구는 초이스하고 그렇게 3타임을 놀게되었네요
진짜 앞으로 저는 여깁니다 강북에서 이정도 사이즈와 마인드 언니들 수량
초이스 엄청해주는곳은 여기뿐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