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통장 잔고가 남아나지 않겠어요... ㅜ.ㅠ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내상을 당해 요즘 기분도 좀 안좋았는데 역시 내상치유는 동탄의 명품점 롤렉스라는 생각에
프로필 보다 눈에 딱 뛰어서 바로 예약을 했네요 ㅎㅎ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실장님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친절해서 갈떄마다 매니져가 제 스타일이 아니어도
(사실 매니져도 제스타일이 아닐지라도 대부분 가성비 갑인 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기분좋게 다녀오네요. 참 관리하나 대박인듯합니다.
여튼 오늘도 평소처럼 20분일찍 도착해 실장님께 연락을 취하고 편의점에 들러 간단히 마실걸 준비했네요.
실장님과 접견후 총알지불하고입실합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실장님 또 사고 첬네요.
와꾸가 이건 보자마자 웃음이 나오네요.
첫인상 딱 옛날 얼굴로 한시대를 평정했던 가수 간미연 삘의 이쁘장한 클레오 거기에 섹시한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감출수 없는 슴가가 벌써부터 동생을 흥분시키네요.
소파에 앉아 준비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헐! 이럴수가 마인드도 대박인게 애교가 넘치고
살짝 백치미가 느껴지는게 너무나 매력적인 클레오
동생이 벌써부터 아우성이라 바로 샤워 하러 갑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계속 제 동생을 흥분시켜주네요.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그자리에서 bj 들어오는데 헐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솔직히 샤워서비스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이쁘고 조그만한 혀로 동생을 쓰다듬어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이렇게 끝날수없어 바로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일단 bj받다가 역립 들어가는데 이건 D+컵이라는
무기가 부드러우면서 촉감이 자연산이라 계속 만지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역립들어가서 클레오의 목쪽을 애무하는데...(클레오가 성감대가 그쪽이라고 하네요.)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에 향수를 뿌렸는지 향기롭기까지 이제 더이상 못참겠어서 바로 전투복을 입고 폭풍섹스를 달립니다.
일단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클레오의 흔들리는 슴가에 한번 취하고 그다음 옆치기로 그리고 뒷치기
뒷치기에서 실것 클레오를 음미하고 여성상위로 가서 다시 흔들리는 클레오의 슴가에 눈이 호강하네요.
마무리는 다시 뒷치기로 강하게 해서 마물....
진짜 폭풍섹스라는게 이런걸 말하는거구나 싶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진짜 땀나게 달렸네요.
진짜 롤렉스 실장님 자꾸 대박매니져로 사고 치시는데... 이러다 통장 잔고가 남아나지 않겠어요... ㅜ.ㅠ
와꾸 : 솔직히 와꾸는 +3에서 최상급입니다.
엄청 섹시하면서 귀여운 민삘에 클레오의 혀마져도 이쁘네요.
몸매 : 떡감있는 몸매입니다.자연산 D+컵은 신이준신것
그리고 피부가 정말 좋아요 엄청 부드럽습니다.
마인드:마인드는 뭐 +4도 아까울 마인드 입니다.
솔직히 이런 매니져 찾기 힘들어요.
본인도 즐기면서 제가 시원하게 하길 바라더라구요.
그리구 애교가 장난 아닙니다. 말투가 애교가 스며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