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케이틀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케이틀린
민필가득 얼굴에 웃음끼 가득한 동내 동생같은 느낌
노메이크업 상태여도 이쁠정도로 기본 바탕은 괜찮았고 본인도 어느정도 자신도 있는듯ㅋ
슬림... 허벅지도 종아리도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
다리라인이 좋음 발가락도 손가락도 가지런한게 이쁘장함 ㅎㅎㅎ
웃음이 너무 많고 ㅎㅎㅎ
상대방에게 맞쳐주려고 하고 자신이 아직은 익숙치 않다는걸 알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음
저번부터 가려고 했는데 일정 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갈 기회가 생겼네요 ㅎㅎㅎ 가기전 업장에 문의 전화부터 합니다만...
너무 친절한 실장님 ㅎㅎ
문을 여는데 어어어 민필에 슬림하니 괜찮네요 ㅎㅎㅎ
애기해보니 출근하고 아직은 일이 안 익숙하다 하네요
제가 다니면서 경험을 이야기하니 엄청 신기하다며 잘들어주고
정말 재미있다면서 좋아해주는게 저도 기쁘네요 ㅎㅎㅎ그런데 말입니다
너무 이야기에 심취해서 ㅅㅣ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 ㅎㅎㅎ
빠르게 샤워하고 이제 플레이 들어 갑니다~
서비스 시작하며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원하는거...자기가 할수있는거...는..
최대한 할테니 이쁘게 봐달라고 합니다 ㅎㅎㅎ마음이 이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합니다..꼭지에서 내려가고 동생 몸통이랑 반침대도 괴롭히고
허벅지도 핥아주고 다시 반대쪽올라오고 잘하는데요 ㅎㅎㅎ정말 기술이 좋다는애기는 아닙니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게 보인다는 애기입니다 그리고 역립 좀하고 활어 아니고요 살짝 느낌나는정도입니다
삽입후 반응은 좋습니다 키스 열심히 하고 자세빼는거 없고 그리고 역시나
숨이 거칠어 지니 쪼임도 더 좋아지고요 훅들어오니 조심 하세요 ㅎㅎ여기서 정말 아직
경험 많지 않다는걸 느껴습니다 본인이 플레이시 느끼는데로 행동하는게 아직은
엔엡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 ㅎㅎㅎ
그렇게 플레이 후 이야기 조금더 하다가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