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고문영] 그저 빛 .. 황홀한 3분..
① 방문일시 : 7월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고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 날에 직장상사한테 후드려 까이고 기분 드러워서 월차 내고 낮부터 넷플릭스 달려봅니다~
여긴 처음 가본 가게라 누가 괜찮은지 전혀 감이 안와서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려봤씀다
ㅋㅋㅋㅋ근데 진짜 밑도끝도없이 고문영이란 친구를 무조건보라고하시길래 긴가민가 했지만
처음 오는데 이빨을 까겠어?? 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잡아봅니다ㅋㅋㅋ +5짜리라 평타는 쳐주겠지란 생각으로..
방에 입성하자말자 진짜 씨발 존나 이쁜년이 안녕하세요 하는데 그대로 쵸크슬램걸고 강간할뻔했네요...
와꾸는 진짜 vvip 60짜리로 가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저 이쁜얼굴 그냥 호불호없이 이쁜얼굴...
진짜 겨우겨우 참고 담배한대 태우는데 싱긋생긋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보기좋네요ㅠㅠ
형님들도 아시겠지만 유흥에 쩌든년처럼 일 적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진짜 애인처럼 대해주니 너무 좋드라구요!!!
본게임 들어가는데 야릇하게 쳐다보면서 키스부터 훅 들어오는데 립의 촉감이 상상이상입니다..
부드러움 그자체입니다진짜 너무 촉촉하고 스윗하고 SO SEXY~
그리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는데 서툴지만 되게 열심히 해주려는 모습에 빨아주는 내내 머리를 쓰담쓰담~
열심히 빨아주더니 "오빠도 내꺼해줘어.." 그 말에 고대로 엎어치고 쪽뽑쪽뽑 빨아주는데 침대를 부여잡으며
미칠라하는모습에 더욱 신나게 빨아줍니다.. 애액은 또 왜이렇게 흐르던지 진짜 바로 꼽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
요가를 한다고 했는데 진짜 벗은 몸 보니 돌아버리겠네요. 얼굴만 이쁜줄알았는데 몸매는 또 왜이렇게 맛깔나보이는지..
+5인데도 가성비 최고라고 느껴지는 와꾸와 몸매네욛ㄷㄷㄷㄷㄷ
장갑 장착후 천천히 넣어보는데 들어가는 순간 진공청소기에 곶휴가 쫙빨리는느낌??
넣자말자 반응 이렇게 오는친구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이래서 실장님이 보라고하셨구나..
진짜 어디가서 조루는 죽어도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장갑을 껴도 3분컷... 쪽팔리다...
하지만 그 3분이 저에게 있어서는 감히 올해의최고의 3분 이라고 할 수있을거같네요ㅋㅋㅋ
황홀한 3분이 지난후ㅋㅋㅋㅋ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끝까지 웃으면서배웅해주는 모습에
재접견 약속하고 떠나봅니다!! 형님들진짜 이글때문에 고문영 예약안잡히면 아쉬울수있겠지만 꼭봐보십쇼!!
이친구 보지도 않고 어디가서 업소다닌척하시면 제가 행님들 때지하러갈겁니다~~![◆직장인 분들이 필요한 이모티콘!! 퇴근 이모티콘!! 깜찍하고 귀여운 이모티콘 을 추천 밈 플러스[MEME] 이모티콘!!!](http://blogfiles.naver.net/MjAyMDAyMDdfMjg5/MDAxNTgxMDU0Nzg0NDQ2.UFFXoD9SOLaGh51pgYdRglp-eV2EqqvOAdIap2-ehXQg.ykk5Znp5eiZhGeou-Btj7FNJYlEjvN4S20RID7_uaxIg.GIF.0918kkss/mem1-07025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