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가보지않은 코끼리업소에 도전해볼겸 출근부를 보고 전화를 드리니 바로 예약가능하다는 지유
스펙을 물어보니 슬림하고 서비스랑마인드가 끝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글서 바로 예약 ^~^
아담하고 사투리를 사용하는 매니저라고 적혀있네요 어차피 휴게텔이라 기대를 너무 가지고 가지는
않았습니다. 들어가니 귀여운목소리로 인사를 먼저건네는 지유매니저 몇마디 주고받다 보니 정말 사투리를
사용하고있네요 귀엽고 엄청 착하네요~~
바로 후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샤워서비스있습니다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물건이 이쁘게생겼다고 칭찬도 해주시네요^~^
샤워를 끝낸후 잘말려주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대부분 대충하고 빨리할려는 매니저들이 대부분 인데
지유매니저는 제가 삽입하기전까지 애무를 한없이 해주네요 중간에 30분보려다가 50분으로 변경해서
올라갔는데 참했다는 생각듭니다 굉장히 마음에들었네요~ㅎㅎ
애무실력은 평균 그이상입니다.
딱 내가여기온 이유에대해서 확실하게 알게해주는듯한..?
그런느낌을 받았어요 휴게텔다니시는 분들은 지유보시면
푹 빠져서 지명되실거같습니다
힘든일상을 마치고 지유를 만나니 몸도가벼워진듯하고 휴게가격에 안마급 서비스를 받으니
너무 좋네요 가성비도 괜찮아요~~
퇴실하고나니 실장님이 전화까지드리네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매니저는 어떠셨나요" 등등
이렇게 정성인 실장님은 또 처음보네요 너무 감사한마음에 저도 자주방문한다고 했네요
지유매니저도 마인드가 좋고 서비스가 좋지만 다른매니저들도 마인드랑 서비스가
훌륭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방문해서 전부 맛봐야겠네요ㅎㅎㅎ
허점한 내용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