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좋고 일은 많고 스트레스가 쌓여가던 어느날 마침 늦은시간 여유가 생겨 하루라는 매니저를 봤네요.
브라더에서는 꽤 오랫동안 일을 해서인지 여러 흥미로운 후기들이 보여 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첫 느낌은 소소였는데 그렇다고 와꾸가 떨어진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냥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달랐을 뿐....
그러나 입실 1분도 되지 않아서 첫느낌 이런건 뭐 개나줘버려
왜 이제야 하루를 봤을까 하는... 이건 뭐 정말 6성급 호텔 서비스 못지 않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의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중무장한 매니저 였네요.
안 보신분들 꼭 한 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