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07.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레베카
일도 일찍 끝날겸 해서 날도 하도 더워 시원한 맥주한잔 하러 밖에 나왔는데, 맥주 맛이 꿀맛입니다.
맥주 한잔 먹으니 이거 또 외로움이 치솟네요
바로 사이트로 들어와 프로필들을 검색해봅니다.
휴게텔 건마 오피 등등 여러군데 살펴보다가 가볍게 오피나 받아야겟다라는 생각에 강남 오피들을 둘러봅니다.
많은 프로필들이 있지만, 백마라는 글자에 자꾸 눈이 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후기랑 프로필을 보고 어떤 언니에게 받을까 고민중 와꾸대장이라는 말에 레베카 언니로 예약을 하게 됩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초이스가 가능하다고 실장님께서 말을 해줘서 보고 맘에 안들면 바꿔야지라는 생각에 일단은 초이스 했죠
실장님께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와꾸가 정말 좋네요
뭐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몸매도 빠지지 않고 괜찮게 나온거 보니 바로 초이스합니다!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먼저 동반샤워를 하는데 이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니 웃으며 제 몸을 닦아줍니다.
침대로 와서 그녀의 허리를 감싸며 키스를 하니 스킬이 쩌는 언니!!!!
저절로 손이 가슴으로 이동해 애무해줍니다. 허리에 있던 손도 그녀의 밑으로 이동해서 애무해주니 키스하는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점점 젖어드는 그녀를 뒤로 한채 그녀에게 BJ를 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하니 바로 내려오더군요
키스하던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BJ하는 스킬도 남다르네요. 빠는 소리가 큰게 더 흥분되더라고요
그녀의 밑에서도 촉촉해지며 물이 흐르는 것을 보니 서로 준비가 됐다 싶어 장비를 착용하고 그녀와의 합방을 시도합니다.
젖어있는 그녀와 합체하니 따뜻하게 느껴지는것이 허리가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더군요..
강하게, 때론 약하게 완급조절하면서 진행해가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거세집니다. 물론 저도^^
그녀의 허리에 베개를 넣고 더 깊이 들어가게 한 다음 강하게 운동하며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죠.
이쁜 그녀를 안고 키스하면서 발사를 하니 기분이 정말 짜릿한게 최고의 절정이었습니다.
나오기전 가볍게 키스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