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공
⑥ 경험담(후기내용) :
놀란 토끼같이 땡그란 눈
그리고 강아지 같은 살가움을 내뿜는 미소
오공의 외적인 모습들이 나의 동공에 들어온 순간 내 입가에도 미소가 돈다
키는 대략 160 언저리쯤
몸내는 쭉빵보다는 아담하다고 느껴지며 풍만한 슴은 아니지만
오공의 몸에 어울리는 슴이다 프로필에 적힌 솔직담백한 A컵
피부의 탄력도 좋고 그 결도 매우 부드럽다
쇼파 타임에서의 대화는 약간 업무적이며 기계적인 느낌이 풍기지만
그렇다고 즐달에 거슬릴 정돈 아니고
본게임의 키스는 딥하고 bj는 정성이 묻어난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내용이라곤 상상하기 어려울만큼 파이팅이 넘치는 편
연애시 체위를 가리진 않지만 깊게 들어가는 피스톤은 조금 힘들어 하는 느낌
여상시의 스킬도 좋고 특유의 리듬감이 감미롭다
오공 접견시 적어도 여상만은 "꼭"
-와꾸 : 이쁨
-몸매 : 아담슬림
-연애 : 화끈
-결론 : 재접의사 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