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에 오피 찾다가 없어서 수지구청에 립카페 있는걸 확인하고 바로 전화걸었다.
목소리 좋으신 사장님이랑 통화 후 주소 찍고 립카페 도착
B+D코스로 투샷 10만 내고 가운을 입은 뒤 샤워실로 직행
소중이만 후딱 씻고 언니 기다리는데 몸매 좋은 이쁜 언니가 와서 서비스해주는데 와우.. 연륜이 느껴지는 혀놀림에 10분만에 싸버림,, 조금 쉬다가 두번째 언니가 들어오는데 근처 사시냐고 자기는 근처 대학교에 다닌다는 말을 끝으로 바로 역립을 해줌
2차전이라 시간 지나도 못했는데 서비스로 나올때까지 해줌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쁜 ㅇㅇ이 다음에 또 놀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