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순
매니저:세라
이천지역으로 출장을 가게되서 여고 업소에 전화드렸습니다
프로필에서 매니저는 따로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만 말씀드렸더니
실장님께서 세라 매니저를 예약해 주시면서 맘에 드실거라며 얘기하시네요
안내받은곳으로가서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하얀피부를 가졌네요
웃는 모습도 귀엽고 한국말을 잘하는 매니저였습니다
날이 더웠던지라 급하게 샤워실로 갔는데 따라와 씻겨주고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본게임전 서비스도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네요
자연스러웠던 신음소리 또한 좋은 기억에 가끔 생각도 났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도 출장을 오게되서 세라 매니저 예약 해놓고 시간이 남아
후기 할인도 받아 볼겸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