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간 실장님 약간 영업 잘하시는거 같음
막 사람 홀리게 만드는 능력이 있음
추천받고 수지봄
각설하고, 안내받은 건물로 도착해서 호실 안내 받고
노크 똑똑쓰~ 하고 문 열어주고 도도하게 뒤돌아가는거임!
후훗, 처음이라면 당황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난 이미 알고 있음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걸
일단 딱 달라붙는 까만 원피스로 뒷태 먼저 보는데
키는 150 초중반? 정도로 귀여움
외모도 예쁘장한 느낌
순간 기본페이 맞어? 뭔가 잘못된거 같으면서 개꿀!
안쪽까지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인사 나누고, 물 한잔 받아서 이런 저런 대화와 함께
이런저런 개드립 섹드립 난무하는데, 순간 순간 당황하는 모습이 되게 귀여움
목소리랑 말투는 귀여운 외모에 비해 단아한 느낌이 많이 났음
한번쯤 연애해보고 싶은 스타일을 업소에서 만나버림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 생각해서 후다닥 샤워마치고 옴
가만히 누워있는데, 아리도 원피스 벗고 다가오는데, 역시
홀복 넘어로 비춰지는 라인 그대로 예술이긴 했음
나체로 올라타서 야금야금 뻐끔뻐끔 낼름낼름 (형아들 상상력에 맡김)
내 꽃쮸는 불끈불끈!! 그 상태에서 천천~히 스르륵 들어가는데,
촉촉하면서 뜨거운 감촉, 이 감촉 때문에 옵션 포기를 못하겠음 ㅜ
가볍게 키스나누면서 쵹쵹쵹 하다가 왠지모를 위기감에 서둘러 후배위로 교체!!
근데 이게 실수였음
분명 느낌 조임은 더 좋았지만, 너무 오랫만에 내 스타일에 맞는 언니라서 좀 더 하고 싶어서 자세를 바꾼건데.. 바꾸고 10초도 안되서 끝나버림..
아ㅏㅏㅏㅏ
그날만 생각하면 너ㅓㅓㅓㅓ무 아쉬움 ㅜㅜ
시간 좀 많이 남아서 같이 누워있다가 토닥토닥 받고 나왔는데..
진짜 좋았는데.. 진짜 그만큼이나 너무 아쉬운 날이였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