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이랑 술한잔 걸치고 코로나로 놀지도못하고 짜증 일로 스트레스 쌓여있는그순간
갑자기 놀고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찾고 바로 전화해서 문의하고 일단 이용함 솔직히 그냥 진상부리면서
스트레스 풀려고했음 짜증도나고 택시 내려서 전화하고 2분? 어디서간 뛰어오시는 대표님 일단 인사를 드리고
바로 룸으로 들어가 진행 방식의대해 한번더 얘기를 듣고 진행하기로함 와 근데 순간 너무 맘에드는있는거임
바로 물어봄 대표님도 눈썰미 좋타면서 바로 말씀해서 바로 앉히고 일단 인사하고 5분뒤 갑자기 돌변함ㅋㅋㅋ
내돌돌이 위에 앉아 그냥 미친듯이 바라보면서 술먹음 술이 입으로가는지 가슴으로 가는지 모르겠음 ㅋㅋ
너무 좋았음 그러면서 조금씩 흔들어주는 엉덩이 돌돌이 터질뻔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확날라감 그냥
너무 기분도 좋고 마인드도 좋으니깐 자꾸 생각남 오늘 다시한번갔다와서 후기 2탄 쓰겠음 ㅋㅋ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