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끝나고 동네 친구들과 술한잔하면서 수다 떠는중 그냥 재미도없고 집에 갈려고하는순간
친구가 한번 놀자고해서 월급도 받았고 그래 가자해서 갈려고했더니 일반 노래방 근데..짜증이남 맘에드는애들이없음
그러던중 친구한명이 혼자 핸드폰 겁나보고있길래 욕하면서 뭐하냐고 했더니 폭풍검색중이였음 ㅋㅋ
그리고 북창동으로 전화 고고싱함 솔직히 북창동 몰랐음 ..(참고로 저희는 다산신도시삼)
솔직히 거리도 겁나멀고 고민하던중 한명이 가보자하고해서 출발 도착하고 전화하니 바로앞까지 마중나오셔서
같이 걸어감 일단 거기서 솔직히 불안했음 이거 왠지 비싼거아닌가하고 가게들어가 설명을 듣고 1차놀람
일단 노래방이랑 비용은 비슷함 ㅋㅋ 근데 노는 내용이 달라서 순간 당황함...지금까지 노래방에 쓴돈이 아까움..
근데 또 설명을 듣고 뭐 앉히면 모르니깐 일단 진행하기로함 와 근데 무슨 노래방처럼 인원수에맞게 들어오는게 아니라
엄청 많이들어옴 그래서 기억하기 힘들어짐..그러면서 추천도해주시고 개쩔음..그리고 노는데 신세계였음
진짜 무릎에서 떨어지지않음 정면은 가슴이 와 이게 술보다 가슴을더 오래 본거같음 술에취한게아니라 가슴에 취했음
그리고 마무리까지 노래방 따윈 이제 필요없음 ㅋㅋ 매일출근하고싶은데 회사때문에 그러진 못하고 자주 이용해야겠음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