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21살 / 163 / 자연 E컵 / 44
▣ 얼굴
예쁘다. 어린 느낌이 많이 남
뽀얗고 잡티하나 없는 얼굴에 짜릿한 백치미까지 있는 언니
민필보다는 섹시함이 느껴짐,
인상은 그런데 안은 여우다 여우...
▣ 몸매
몸매는 최상급.
보기에도 슬림한데 육감적이고 뽀얗고, 탱탱하다.
가슴도 전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듯, 예쁜 형태.
핑크색의 꼭지와 뽀얀 가슴 그리고 넘쳐나는 볼륨.
잘록한 허리와 섹시하게 들어간 아랫배에
굵은 곡선을 그리면서 동그랗게 이어지는 엉덩이..
몸에서 느껴지는 그 육감적인 느낌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프로필 사진이 너무 아쉽고,
정말 스탈 따지지 않을 최상급 몸매라고 본다.
▣ 마인드
여우과. 남자가 뭘 원하는지 알고,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싶어하는 줄 알고
빼고 그런건 없다. 털털한 면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의외로 집에서 요리도 직접해 먹는 알뜰함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연애감
부드럽게 빨면 바로바로 반응하는 몸.
립스틱이 번질 정도로 격한 키스도 좋아하고,
추르릅 빨면 더 얼굴에 밀어 붙일 정도로 느낌에 충실한 언니.
진입할 때 부터 적당한 압력이 느껴지고
느껴대면서 흘리는 애액덕에 미끄럽고 부드럽다.
게다가 본인이 느끼고 싶어하는 탓에 연애도 적극적.
고추가 당신의 뇌를 지배해서 뭔가 찐한 것을 먹고 싶다면 다미를 먹으세요.
▣ 마침
얼굴 A / 몸매 S / 마인드 B+ / 연애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