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주 어느날 날도 덥고 몸도 간지러운 것이 전에 보았던
세신이 궁금해저서 달리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예약 전화드리니 역삼역쪽애서 연락달라고 하시네요.
안내를 받아 계단을 지나 문하나로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음.. 시설은 그닥?
하지만 후기가 워낙 많고 좋은 업소인 플러스
이전애는 다른 이름이었던거로 기억해요
새모습ㅇ 새이름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됐길 기대하며 실장님과
대화를 나눕니다
코스는 세신만 받는 걸로
시간이 별로 없어서 예약!
가람이가 들어옵니다
잘빠진 몸매. 얼굴을 중타정도네요
마인드는 역시 좋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나은게 잘 왔다 싶네요
세신을 받으며 슬쩍 가람이를 만지기도 하고
마무리도 받고 나니 개운하고 힘이 빠집니다
누워서 노곤하게 끝나고픈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