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딘
웃음ㅇㅣ 이쁜 매니져로 처음 봤을때 와! 이쁘다!...같은 느낌은 아니었지만 같이있는 시간 내내 웃는 모습으로 배려심 넘치는 표정이나 행동이 좋았습니다.
상큼 발랄한 느낌은 아니지만 반대로 상대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차분한 느낌이네요.
슬래머 매니저 좋아하는 저로써는 무척 좋았습니다. 특히 모양, 탄력, color까지 슴슴이는 칭찬할만 하네요.
몸에 딱붙는 홀복이 잘어울리는 육감적인 몸매입니다.
여태본 매니저님 중 상위권으로 매우 적극적입니다. 즐길줄 아시는 기분 그리고 끝까지 잘맞춰주고 배려심있는 모습을 보여주신 바 케바케는 (거의)없을 것 같네요.
돈내고 매니저님 기분 맞춰드리는게 피곤하신 분이나 간보기에 지친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실사 찍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제가 똥손이라...생략.
몰랑 야간 라인업이 요새 보강되고 있는데 연지매니저님도 야간타임에 충분히 추천할만 하네요.
다만 본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는 갈릴 수 있는 스타일이니 참고는 해주시구요.(저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