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바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아라는 아가씨로 예약하고 접견했는데요.
마스크는 청순함과 섹시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느낌이 들었구요.
키 160정도의 아담사이즈에 가슴은 C였는데 최고라는 단어가 전혀 어색하지않은 아가씨였습니다.
관리를 엄청나게 한듯....하게 보이는데 타고난것같아요...
완벽한 신체조건인데 마인드는 왜그렇게 친절하고 좋았던지...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보자마자 대박!!!이란 느낌적인 느낌이 바로 꽂히더라구요.
홀딱 벗겨놓고 바라만봐도 므흣해지는 이순간~~~ㅎㅎㅎㅎ
샤워 대충하고 바로 침대위로 달려갔네요.
이런 와꾸의 아가씨라면 좀더 침대위에서 오래 함께해야하지 않겠습니까.....ㅋㅋㅋㅋ
섭스 받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제 꼭지가 아주 발딱 섰네요.....ㅋㅋ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면서 온몸에 전율은 더욱더 진해집니다.
BJ 실력역시 국대급~~ 이러다 입에다 쌀라...싶어서 잠시 휴전을 선언....
한숨 돌리고......수아를 바로 눕히고 역립시도해봅니다.
꽃봉우리가 아주 맘에 들게 생겼네요...시원시원하게 생겼습니다.ㅋㅋㅋㅋ
살짝살짝 건드려주니 좋아라하네요.
제 쥬니어로 꼭지를 건드려주니 더욱더 좋아라하네요.
쥬니어쪽에 피가 너무 몰려 터져버릴것같아 바로 꽂고 펌핑들어갑니다.
제가 원하는 체위들을 잘 받아주네요......
뒤치기가 제일 좋아서 여러 체위후에 뒤치기로 자세잡고 폭풍펌핑~~~
시원하게 발싸하고 누웠네요..ㅎㅎㅎ
담에 꼭 다시 봐야할 아가씨입니다...수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