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할것도 없고 ..
급 땡기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보다 수원 무궁화 실장한테
통화버튼 누르고 수아언니를 추천받고
시간도 남아겠다 슬슬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생각좀 하고
수아매니저가 궁금해서 실장님 한테 어떤 매니저인지 제차 확인하니
내상 입을 일은 절대 없으시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니.믿어보고 또 첫타임이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느새 도착을 하고 수아 접견..
20대 초반으로 보이며 비율좋은몸매
외모 스타일은 예쁨+청순한 스타일입니다 더 기분이좋아지네요..ㅋ
약간 여성스럽고 깔끔한 이미지!
의자에 앉자 얘기를 나누는데 대화도 잘하고 잘맞춰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벗은 몸매가 더 이뻐보입니다
군살없고 나이까지 어리고 따로 말안해도 집작이 가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얼굴 이쁘면 다른게 별로일수 있는데 수아는 연애감까지 훌륭하네요
떡감~ 몸매 좋은 언니
휴일이라 할것도없고 기분도 별로였는데
무궁화 실장님이 추천으로 보게된 수아 때문에 싱글벙글 모임자리가네요
재방문 1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