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 어딜 달릴까 하다가 부티크 아로마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유리관리사를 만나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마인드 그리고 서비스!
샤워후 방에서 대기중 사라씨 들어옵니다.
첫인상에서 이쁘장하며 참 싹싹하겠구나...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국말은 조금 할줄아네요~
대부분은 영어로 하네요~
페티로미코스 1시간 받고왔는데 마사지다 싹싹히 잘하고
서비스를 해주는데.....음.....역시나 개대했던거 만큼이나
잘해줍니다 ~ 부드러운 bj와 핸플은 따봉 할정도네요^^
서비스는 안되는건 안되지만 그래도 마인드가 좋네요....
외모는 상중에 귀염상이며
섹시하면서도 묘하게끌리게 생긴상이네요.
몸매는 작은체구에 밸런스는 잘 잡혀있어서 상중 이상은 나옵니다.
오늘 유리관리사와 후끈하게 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