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06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로라
⑥ 오피 경험담:
오피를 검색하던중 육덕진 언니랑 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국산오피를 검색했는데,
영 성에 차지 않는다... 그래서 백마 쪽으로 검색을 해 봤더니 역시 거대한 가슴과 나름 들어간 허리라인..
큰 골반을 한것 같은 프로필의 아가씨가 있어 바로 전화해 예약을 한다.
30분정도 딜레이 있을꺼 같다고 해서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기다렸는데
친절한 실장님이 할인 서비스를 해주셨다.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니, 역시나 굴곡진 몸매에 큰 엉덩이와 큰 가슴의 언니가 날 맞이하고 있었다.
옷을 입고 있어도 큰 가슴은 도드라져있는게 보였다.
빨리 벗기고 싶은 마음에 샤워하러 가는데 로라의 큰 가슴이 나를 톡톡 건드린다.
나의 쥬니어도 커져있어 로라의 허벅지를 건들여주고있다.
침대로 와서 누워 언니의 큰 가슴을 만지며 혀를 내 쪽으로 끌어들이며 키스로 이어간다.
이제는 그녀의 큰 가슴을 빨아주며 애무할차례.. 한손에 넘치는 가슴을 애무하며 빨아주니 입에선 신음소리가 세어나온다.
나의 단단한 곳을 그녀가 BJ해주니 더 단단해지네요
둘다 이제 준비가 된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로라가 저보고 누우라네요
위에서 해준다네요~ 아래에서 바라보니 로라의 가슴이 더 크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허리스킬이 괜찮네요~ 조절안했으면 발사할뻔 헀습니다.
이제는 로라를 뒤로 눕혀 뒤치기로~ 큰 골반을 느끼며 하려면 뒤치기만한게 없죠
엉덩이를 잡고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절로 납니다!!
언니의 뒷구멍과 엉덩이를 살짝 때려주며 깊게 박고 있으니 이제는 더이상 안된다는 신호가 옵니다~
마지막 스퍼트를 땡겨 쎄게 박아주니 방안이 온통 신음소리로 가득찼네요
엉덩이를 붙잡고 내쪽으로 땡겨 깊게 발사해주고, 둘다 힘이 들었는지.. 숨을 헐떡헐떡 거리네요~
그녀 옆에 누워 남은 시간까지 키스하며 안아주고 나왔네요~
역시 육덕녀는 뒤로 먹어야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