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케이틀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에 보호본능을 일으키는얼굴스타일이네요
키는 160대초중반정도로 보이고 가슴은 꽉찬 B컵사이즈정도입니다
엉덩이는 작지만 봉긋한편이고 전체적으로 슬림과 약슬림의 사이입니다
조근조근 조용한말투지만 조잘조잘 대화 잘하네요
성격은 차분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보입니다
잠시 떠들고 씻고와서 침대로 왔네요
가슴부터 애무시작하고 서서히 밑으로 내려와서는 부랄쪽을 애무합니다
애무하기전에 간지러우면 말씀하세요~하길레
간지러울게 뭐있길게 그렇게 물어보나 싶었는데
혀끝으로 닿을랑말랑 하게 핥으니 정말 살짝 간지럽더군요
그렇게 부랄쪽애무해주고는 입에 넣고 천천히 부드럽게 bj합니다
키스부터하니 빼는것없이 잘받아주고
가슴으로 이동하니 제몸을 어루만지면서 은은하게 신음소리내기시작하고
서서히 밑으로 이동해서 클리애무들어가니
은은하게 응응~소리내면서 반응하다가
엉덩이가 점점 들썩들썩 거리면서 수량이 상당히 많이나오기시작하면서
신음소리톤도 점점 높아가기 시작하더군요
반응 수량 신음소리에 흥분해서 한참동안을 애무했는데
빼는반응없이 잘느끼고 즐기는듯 보이더군요
콘장착하고는 정상위로 삽입하고는 펌프질시작하니
꽈악~끌어안고는 키스를 마구 퍼부으면서 반응하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붙잡고 당기면서 반응합니다
마주보는 자세에도 같이 방아찍기 하면서 움직이고
후배위시에는 다리모아놓고 엉덩이주무르면서 펌프질하는데
아담한 체구때문인지 쪼임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지는게
상당히 자극이강해서 신호가 빨리오더군요
빨리 정자세로 바꿔서 깊게깊게 삽입하다가 사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