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방문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재미있는 친구가 보고 싶다고 얘길하니
홍시를 추천해주네요
아담한 키에 재밌는 친구라고 소개 시켜주네요
잠시 대기를 하다가 홍시를 보러 갑니다
방에 들어가니 귀엽게 생긴 홍시가 있네요
첫인사부터 생깃것과 다르게 강렬합니다
"맛잇게 생긴 오빠왔네"
앉아서 같이 담배를 피는데 가운을 제끼고 또 한방 들어옵니다
"오빠 역시 ㅈ이 맛잇게 생겼어"
그러면서 손으로 만지작거리니 금방 서버리네요
"맛잇게 생긴 ㅈ은 못야??"
"오빠꺼 딱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 같네
안되겠다 오빠꺼 먹고싶다 씻으러가자"
샤워실로가서 먼처 동생놈을 씻겨 주더니
다른데 씻기 전에 BJ를 합니다
"오빠 빨리 세워봐 그래야 맛잇어"
홍시 드립에 흥분되서 금방 풀발기가 되네요
"역시 내눈은 정확해 내가 가장 먹기 좋아하는 사이즈야"
한참 BJ를 하고나서 다른 부위도 씻겨 줍니다
이제 침대로 이동합니다
고양이 자세를 시키고 뒤에서 BJ를 합니다
"아 오빠 개자지 빠는것같애 좋아"
한참을 다시 BJ를 하다 똥까시를 합니다
손과 입을 사용해서 동시 자극을 받으니 저도 모르게 몸이 떨리네요
부끄러운 자세로 제가 느끼는 것을 즐기며 민감한 곳을 집중 공략
그리고 다시 앞으로 눕히고 서비스를 진행하네요
그러더니 소중이를 얼굴앞으로 들이 미네요
"오빠 잘 빨지?? 어설프게 빨면 알지??"
홍시에 꽃잎을 애무하니 홍시가 좋다고 난리네요
계속 빨아달라고 합니다
잠시후 홍시가 몸을 돌려 69를 진행 합니다
"오빠 ㅈ에서 물나와 졸라 박고 싶지??"
홍시도 푸욱 젖어서 홍수가 납니다
"너도 젖어서 질퍽한데?"
여상으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연애를 하면서도 섹드립은 멈추지 않네요
"내 ㅂㅈ맛 어때? 맛있어?"
"오빠 더 쎄게 더 깊이"
"역시 오빠꺼 ㅈㄴ 맛있어"
위치를 바꿔 여상으로 하다 후배위로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까지 드립을 날리는 음탕한 홍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