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야놀자백 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들보다 제가 더 까매서 그런가 피부 뽀얀애들만 보면 환장을 하는데
한국여자들도 하야면 좋아하는데 백마는 더더욱 미쳐버리죠.
완전히 얘들은 그냥 피부 자체가 우유빛인데 부드럽고 그래서 간간히 변태처럼 스타킹 플레이를 하는데
하얀피부에 검스를 시키면은 꼴림이 몇배는 더 심한 것 같네요.
그래서 지젤을 예약을 했고 시간에 맞춰서 콧노래를 부르면서 이동ㅋㅋ
스타킹 신길생각에 엄청 꼴렸습니다.
첫인상은 수수하고 예븐 얼굴입니다. 백마라서 그런가 블루아이에 얼굴 작고 이목구비 뚜렷
몸매도 사기 수준.. 유전자 너무 우월하네요
한편으로 오늘 이런 매니저와 연애한다는 생각에 바로 또 꼴려버리네요 ㅋㅋㅋ 이런.
커피 건네주면서 얘기하는데 커피 줘서 참 좋아하네요 ㅋㅋ 귀여운 백마
샤워섭스 있었는데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씻김을 당한다는게 좋죠 ㅎㅎ
샤워실에서 키스 비제이도 해주는데 아마 제가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 단키 장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역립도 받아주고
전투를 치뤘네요.
스타킹을 신기고 그 위로 소중이를 살만지니까 살짝 싫어하는 것 같으면서도 신음소리가 달라지는 느낌이
스타킹위로 소중이를 살살살 만지다가 찢고 이제 혀로 빨고 클리 빨고 수량 좋습니다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존슨에 장화를 장착하고 이제 피스톤질을 시작하지는데 쪼임 좋습니다.
백마인데 좁보 체위 계속 바꿔가면서 쭉 달렸습니다.
스타킹 마지막엔 다 찢어버리니까 혹시 찢으면서 살 닿으면 아프니까 나름 살살살 했구요 ㅋㅋ
지젤이 다끝나고 씻고 마무리 키스 까지 해줘서 즐거운 날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