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명 : 성남 하녀들
방문일 : 2020.7월10일 야간
매니저명 : 하양
160도 안되는 키에 소두. 커피숍 알바생같은 민삘 귀염녀
B컵 가슴에 슬림. 잘빠진 다리. 코스프레 옷을 입고 들어오는데
그냥 덮쳐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낌.
역시 내 예상대로 어리니 좁보였음 ㅋ
내 자지가 대물이 되는 순간이였다~
이하 후기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설명 :
1. 하양 21살. 레알 24살. 영계녀
2. 얼굴은 민삘 귀여운 로리삘
3. 가슴은B컵입니다. 비율좋게 슬림합니다.
4. 성격 수줍음 많고 4차원. 클럽에서 부비하다 쉽게 꼬신여자 같네요 ㅎㅎ
5. 고양이혀마냥 단키로 온몸을 애무해줍니다. 깊은 BJ도 좋았습니다.
6. 평상시 관리를 잘하는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향기가 납니다.
7. 애인모드가 환상이네요. 다 맞춰주려고 노력합니다. 4차원 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치미 대박. ㅋㅋ 그러니 남자들한테 따먹히지!! ㅋㅋ
왜 재접이 많은지 알것 같네요 ^^
내상은 없을것 같아요~
이상 성남 하녀들 방문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