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단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종종 몇군데는 친해져서 아주 스킬 죽이거나
샤쥬 상급 언니들 뜨면 저는 주저없이 갑니다.
당연히 실장님과 소통이 잘 되어야게죠
제가 진상도 없고 적당히 잘 놀고 가는 스타일이라
칸나는 한번 보고싶었는데 출근을 안 하는건지
아님 예약이 많아서 안되는건지
이번에 겨우 본거죠
결론을 말 하자면 보길 잘 했네요
첫인상 20초정도 되보이고 하얀 피부 소유자
나에게만 던질거 같은 생긴거와 다른 섹시한 눈빛을 가졌네요.
업소에서 구르고 굴른 애들과는 다른느낌에 섹끼도 겸비한 칸나
몸매도 군살 없고 쭉 빠진 키에 늘씬한 각선미
적당한 균형미있는 몸매를 지녔어요
마인드 및 서비스.
마인드는 방끗방끗 웃으면서 절 설레이게하는 붙임성을 가졌고
서비스는 농도짙은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침대에서 조금 주춤하는듯 하지만 그건 어색해서
제가 시동걸어주니 즐길줄 아는지 잘 따라옵니다
언니 올라와서 기본애무 하는데, 혀놀림이 좋았네요.
애인모드도 있으면서도 혀놀림이 농염지니 흥분은 이에 비례하여 쭉쭉오릅니다
쪼임도 괜찮은편이였구 자연스럽게 물건을 꽉 잡아주는 느낌...
추천할만합니다. 잠깐의 언니 반응 설명하자면
봉지의 쫀득임이 젤 좋은거 같습니다.
그 다음은 반응도 박는대로 오지게도 느끼네요
체위는 정상위 뒷치기 가위치기 살짝 해보는 ㅎㅎ
리듬을 맞춰서 허리를 튕기면서 엉덩이를 같이 움직여주니
발사를 빠르게 할수밖에 없었네요
다시본다면 마다할수가 없는 중독성강한 칸나 분명 재방 백퍼입니다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주관을 담았기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