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7월 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스쿨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니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보려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전화해보니 출근 안했다고 ㅠ
그런데 실장님이 완전 로리필 언니가 있다고 추천을 해줘서
만나보게 된 언니가 니모입니다.
문 열고 들어가서 진짜 깜짝 놀랐네요. 완전 애기입니다.
생글생글 껌딱지처럼 달라붙는 매미과입니다
무슨 얘기를 해도 까르르 썰렁한 말을 해도 까르르
마인드는 정말 최강이다 싶네요
거짓말 안하고 그냥 고등학교 다니는 애 같습니다.
민삘도 모자라 그냥 로리과라고 해야 할까요 허허
나이도 스물인가 스물 하나라던데
룸에서 있었다는데 술 마시는 게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워낙 어려보이다 보니 2차도 잘 못 나가게 됐다고..
보호 차원이었다나요? 말 다했죠 허허허
암튼 소파에서부타 찰싹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말하는 것에 정신줄을 놓고 어어..
먼저 샤워를 하고 언니를 기다리는데
약통에 수줍은 수건을 걸치고 배시시 웃으며 나오더군요.
소파에서 가볍게 터치 및 키스를 하다가 언니가, 침대로 갈까?
침대로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플레이 시작
이런 로리 언니들은 아무래도 쪼임이 장난이 아닌데 역시 니모도 그러네요.
역립도 풋풋하기 그지없습니다.
경험이 많은 아이는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장점이 되는 게 로리필 언니들을 만나는 이유 아니겠습니까?
정좌, 여상, 후배위 그리고 다시 정좌로 마무리했습니다.
빼는 거 하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마인드 갑입니다!
전투 후 침대에서도 다시 한번 이어지는 자연스런 토크 ㅎ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5분 일찍 나왔습니다.
영계로리, 마인드, 대화 를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룸삘, 장신, 극슬림 스타일을 원하시면 패스하시길